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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호 2013-12-04 18:43
공성면 봉산회룡길에 거주하고 근무지는 모서입니다. 김정호입니다. 오늘(2013.12.04)아침 눈도 어둡고 연로하신 어머니께서 옥산을 경유하는 새벽차를 타시고 상주 치과에 가셨습니다. 치과 볼일을 보시고
터미널에 가셔서 돌아올 시간이 맞지않아 걱정하셨는데 모동 도착 !7:10분 기사분을 만나셨는 모양입니다. 기사님이 제 휴대폰으로 친절하게 전화를 주시고, 잘 태워주셔서 덕분에 잘 모시고 귀가했습니다. 기사님이 너무 고마워 한 자 올려봅니다. 기사님! 고맙습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. 두서없는 글로 마침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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